우리나라의 수출입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천억달러를 돌파했다.
관세청은 5일 "우리나라의 올해 수출입 규모가 지난 2일을 기준으로 5천3억달러에 달해 처음으로 5천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수출은 2천608억달러, 수입은 2천395억달러에 달했다.
지난 2일 하루 수출은 9억7천312만달러, 수입은 12억6천900만달러에 달했다고 관세청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