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686]
한은 내년 성장률 5.0% 예측..타기관보다 높아
[연합뉴스 2005-12-07]
여타 기관 평균 4.7%대..민간연구소 4%대 후반

 

   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로 제시한 5.0%는 국내외 다른 예측기관이 제시한 수치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이는 한은이 현 경기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통화금융정책을 운영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국은행은 6일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0%에 이를 것이란 기존 예측을 그대로 유지해 발표했다.

 

   한은은 내년 상반기 5.5%, 하반기 4.6%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올 하반기 들어 제시된 7개 국내 연구기관의 내년 성장률 평균치인 4.79%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고 국내 주요기관 예측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한국은행과 같은 5.0%를 제시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경제연구원 4.5%, LG경제연구원 4.6%, 삼성경제연구소 4.8%, 금융연구원 4.7%, 한국경제연구원 4.9%로 4%대 후반 예측이 대부분이다.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은 주요 외국계 기관들의 전망치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최근까지 경제성장률 전망을 제시한 8개 외국계 기관들의 평균은 4.71%다.

 

   리먼브라더스(6.0%)와 골드만삭스(5.3%), 국제통화기금(IMF) (5.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5.1%)가 한은과 같거나 다소 높은 수준으로 예측한 반면 모건스탠리(3.3%), JP모건(4.4%), 씨티그룹(4.3%), 도이체방크(4.3%)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제시했다.

 [조회: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