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122]
"수도권택지 300만평 추가로 찾아내"
[연합뉴스 2005-12-16]
재경부 차관보 오찬간담회서 밝혀

 

   김석동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15일 "향후 5년간 수도권에 공급키로 했던 택지 4천500만평 가운데 추후에 확보키로 했던 300만평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김 차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후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하고 "300만평 확보는 정부가 약속했던 대로 주택공급을 확실히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300만평은 필요하다면 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만 하면 된다"면서 "그러나 구체적인 지역과 몇개 지역인지에 대해서는 공개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8.31부동산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향후 5년간 매년 30만호의 주택을 수도권에 공급하기 위해서는 모두 4천500만평의 택지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있다.

 

   정부는 구체적인 방안으로 ▲이미 3천만평은 확보했고 ▲송파 거여와 김포, 양주 옥정지구 등에서 1천200만평을 조성할 계획이며 ▲나머지 300만평은 추가로 찾아내겠다고 당시에 설명했다.

 [조회: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