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에 거주하는 천주교인들로 구성된 가톨릭세무사회는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 21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 미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총회는 1월 13일(금) 오후 4시부터 명동성당 문화관에서 열리며, 2006년 집행부 구성 및 사업계획승인과 일부 회칙변경을 주요 의안으로 다룰 예정이다.
논의 될 회칙은 현재 개업세무사로 되어 있는 회원자격을 ‘세무사자격이 있는 자’로 확대하여 폐업회원이나 미개업 자격자에게도 문호를 개방하는 개정안과 회장단 중 부회장 수를 확대하는 안 등이 있다.
세무사신문 제428호(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