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일 시작한 2차 재산제세 전문교육이 강의마다 높은 출석률을 기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교육은 개강 초부터 많은 회원들이 몰리며 전문교육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재산제세 전문교육을 수강한 허기우 세무사는 “성실하고 체계적인 강의와 실무 중심의 교육내용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전문교육을 지속ㆍ확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회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해 지난해 가을 처음 선보인 전문교육과정은 기존 단기교육과 달리 60여 시간 동안 깊이 있게 교육받는다는 점에서 개설 초기부터 회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세무사회 회원부 최인석 과장은 “전문교육에 대한 회원들의 요청이 많아 교육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면서 “기존에 실시했던 전산세무회계와 재산제세교육은 물론이고 법인세와 소득세교육 등 다양한 전문교육을 신설할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보수교육교재는 추후 지방회 직원희망교육 참석자 수에 따라 발행부수를 늘릴 방침이다.
세무사 신문 제430호 (2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