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임향순 회장은 지난 13일 국세청에서 개최된 제3차 ‘열린세정추진협의회’에 참석해 지난해 세정혁신 성과 및 시사점과 2006년 세정 추진방향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
이 자리에서 임 회장은 근로소득자가 세금을 많이 내는데 반해 자영사업자의 소득파악이 미진해 이에 대한 세무조사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 “세무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앞서 세무관서에서 신고사항에 대해 먼저 분석한 후 어떤 잘못이나 오류가 있을 경우 해당 세무사에게 서면 질의해 해명할 기회를 준 뒤 문제가 있을 경우 조사대상자를 선정하도록 해 달라”고 건의.
세무사신문 제431호(200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