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실적이 우수한 30대 중반의 서기관을 과장으로 발탁했다.
재경부는 지난해 복수직 서기관급 성과평가 최우수자인 권대영 금융정책과 서기관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 의사총괄과장으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1968년생으로 행정고시 38회인 권 서기관은 이로써 행정고시 36회가 막내기수인 보직과장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