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국세청장은 10일 "경기 분당과 용인 지역의 투기감시 활동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 청장은 이날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성남세무서와 수원세무서를 순시, "3월말 판교 신도시 분양과 관련해 분당과 용인 등 인근 지역의 집값 상승이 우려된다"면서 부동산투기 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