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69]
작년 전자상거래액 358조..14% 증가
[연합뉴스 2006-03-27]

 

   지난해 전자상거래 규모가 350조원을 넘어 전년보다 늘어났지만 증가폭은 둔화됐다.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 전자상거래 규모는 358조4천5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4.1%(44조3천710억원) 증가했다.

 

   하지만 증가율은 2004년의 33.6%보다 떨어졌다.

 

   통계청 관계자는 "2003년과 2004년에 30% 이상 늘어난 전자상거래 증가율이 10%대로 떨어진 것은 전자상거래가 어느 정도 포화상태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거래 주체별 전자상거래 규모는 기업과 기업(B2B)의 거래가 319조2천20억원으로 전년보다 14.2% 늘어났고 기업과 정부(B2G)의 거래는 29조360억원으로 6.2%, 기업과 소비자(B2C)의 거래는 7조9천210억원으로 22.9%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전자상거래 중 사이버쇼핑몰을 통한 거래는 10조6천756억원으로 전년보다 37.4% 늘어났다.

 

   상품군별 사이버쇼핑몰 거래 규모는 가전.전자.통신기기 1조7천859억원(이하 구성비 16.7%), 여행 및 예약서비스 1조6천38억원(15.0%), 의류.패션 및 관련 상품 1조5천831억원(14.8%), 생활용품.자동차용품 1조562억원(9.9%) 등의 순이었다.

 

   여행 및 예약서비스는 철도공사의 인터넷 예약 등이 포함돼 전년보다 113.4% 늘어났고 의류.패션 및 관련 상품은 69.5%, 가전.전자.통신기기는 23.9% 각각 증가해 사이버쇼핑몰을 통한 이들 품목의 구입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회: 869]